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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ップ > figma > figma - 人気ブログ(Blog)検索結果詳細 (2008年12月1日 10時)
바탕화면_20081129.
스○데○즈 'Nice Boat!'......

게임 하지도 않고 애니도 안본 제가 뭐하러 저걸 쓰나요.
'오덕스런 바탕화면 끌어내리기'를 계속하려다, 눈에 뜨이는 게 나타나서 끌어 내리려다 다시 올렸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것.

이것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올렸습니다. 나루세 치사토(成瀬ちさと)의 지난 겨울 코미케 동인지 일러스트. 이른바 '동인지 가지고 있는 사람만 받을 수 있다는 바탕화면'.....(뭥미)
......금년 초에 동인지 입수하고 그 '패스워드(パスワード)' 어디에 쓰나 눈이 빠지게(-_-;;) 기다렸는데, 출간된지 대략 일년지나서 올리다니.....바쁘신가 봅니다.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9日 15時12分
水月.
水月(수월/일본어 - すいげつ): 물에 비친 달처럼 눈으로 볼 수는 있으나 잡을 수는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본어 사전뿐 아니라, 한국어대사전에서도 저렇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이 게임의 '주제의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토(神道)'와 일본신화 얘기가 조금 나오긴 합니다만,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일본 신화의 개략적인 '전개'와 (아주) 약간의 일본 고대사 지식이 있다면 그럭저럭 줄거리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신화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었던 상태였기에, 크게 모호하거나 애매한 부분은 없었던 것 같네요.
(일본신화의 주신(主神)인 아마테라스(アマテラス)와 나나미님(ナナミ様)을 동격으로 가정한 것은 실로 놀랍네요(?). '나나미님이 동굴로 들어갔다 = 아마테라스가 바다의 신인 동생 스사노오 때문에 태양을 숨기고 동굴로 숨자 세상이 어둡게 변해 밤이 계속됐다', 이것 참. 하긴 일본신화는 여기저기 영향받은 것이 많아서 '잡탕' 냄새가 나긴 합니다만;)
대략의 감상은 이렇습니다.
정신분열증적 세계를 보여준다는(특히 '나나미'와 '유키' 시나리오에서 그것이 짙게 드러나는 것 같네요) 느낌이 매우 강했습니다. 그리고 '水月'란 제목답게, 꿈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에서 전개되는 보습을 보여줍니다. (이게 이 게임의 매력인 것 같네요)
얼핏보면 도교적 세계관의 냄새가 조금 나기도 합니다. (웃음)
어쨌든, 게임은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1회차: 마키노 나나미(牧野那波) 클리어
2회차: 코토노미야 유키(琴乃宮雪) 클리어
3회차: 미야시로 카린(宮代花梨) 클리어
4회차: 신죠 이즈미(新城和泉) 클리어
5회차: 야마토 스즈란(大和鈴蘭) 클리어
2회차 부터 인터넷의 공략 페이지를 참조했으며, 3회차 카린 루트까지는 공략 없이도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게임을 시작한 맨 처음에는, 아무래도 게임 이야기상 '허인(虛人)'인 둘 - 나나미, 유키 - 은 꼭 해봐야 알 것 같다는 판단이 섰기에 나나미 루트와 유키 루트만 클리어 하려고 했었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나나미는 반쯤 허구, 유키는 존재 자체가 '허구'에 가까운 것 아닌가 싶더군요. '코토노미야 유키' 엔딩을 보면 '꿈' 아니면 '비현실'이라고 단정지을 수 밖에 없는 전개입니다. 엔딩이야 해피엔딩 이지만, 그 엔딩 장면이 전개되고 있는 장소가 '현실'은 분명 아니었죠)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도 있고 해서, 두 캐릭터(나나미, 유키) 클리어하고 코우사카 자매 루트를 타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야기의 실마리가 잡히지 않을까 싶어 카린 루트까지 했습니다만(신사(神社) 집안이란 설정 때문에), 결론은 '노가다'였더군요;; 여기까지 하니, 이즈미 루트는 무척 짧을 것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거기까지 하고(실제로도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무척 짧습니다), 코우사카 자매 루트로 진입하려고 했지요. 그러나......카린 루트를 클리어 하니 스즈란 루트가 열려서(.......), 코우사카 자매 루트 봉인하고 스즈란 루트 타기로 최종 결정.
숨겨진 (귀여운) 로리 캐릭터가 뿅 하고 튀어나오니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웃음)
이즈미 루트는 스킵 걸어놓고 잤습니다. (웃음) 공략 페이지 열어놓고 그것 참조하면서 선택지만 찍었네요. 위에서 언급한 대로, 다른 캐릭터에 비해 플레이 시간이 매우 짧았으며, '꿈'과의 관련 정도도 매우 적었습니다.
(이렇게 따지자면, 나나미 루트 제외하고는 꿈과 깊은 관련이 있는 시나리오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실상 '주제의식 반영'이란 측면 밖에 없으니.....)
야마토 스즈란 루트는 '노리고 만들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으며, 현재와 같은 일본의 소프트웨어 심의 제도 하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들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먼산)
코우사카 자매 루트는 지금 하기에 시간이 애매하고......아니, 귀찮아요(......) 거기까지 하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둘 모두 엮는 건 솔직히 마음에 들진 않네요. (...............)

덧붙여, 보통 미소녀 게임에서 주인공의 친구는 '바보'역이었던 것 같은데(예: 투하트2 '코우사카 유우지') 여기서 나온 '야마토 쇼이치(大和庄一, 야마토 스즈란의 오빠)'는 그렇지 않더군요. 쿨가이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웃음)
시나리오에서 알 수 없는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웃음) 미려한 일러스트도 한몫 했고요.
하긴 인터넷에 스이게츠 월페이퍼는 줄기차게 돌았죠. 지금도 그렇지만.
게임자체는 사정이 되면 가능한 구입하고 싶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캐릭터는

그래도 역시 '붕가'는 좀 아니었다능.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8日 17時45分
터치 어플리케이션(3) - 아이팟 판타지.
世界初! iPhoneでギャルゲー! (세계최초! iPhone용 미소녀 게임!)
[23:29] <로리애호가> http://blog.livedoor.jp/geek/archives/50769958.html
[23:29] <로리애호가> ㄲㄲㄲ
[23:30] <수시아> 역시...
[23:30] <수시아> 휴대용으로 야겜 하면 그렇게 재미있다면서요?
[23:30] <####> 내가
[23:30] <**********> 졸 멋진데
[23:30] <####> 터치패드 넷북사서 할라캤거든?
[23:30] <####> 근데 배터리가 조루라 포기했다
[23:31] <로리애호가> 수시아//군대에서 PDA로 에어랑 투핫2 했는데
[23:31] <로리애호가>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어요. 안해봤으면 말을 하지마여
[23:31] <로리애호가> ㄲㄲㄲ
[23:31] <$$$$> ;;;
네, 군복무 중에 PDA(자우루스 C1000) 몰래 반입해서 AIR, ToHeart2 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웃음)
'Gift~ギフト~'가 아이폰/아이팟 터치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나오는 모양이군요.
그러면 그렇지, 지금까지 나온 것들(예1, 예2)만 보면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미소녀 게임' 이런 게 나오는 건 시간문제일 뿐이었죠. 크큭.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7日 14時54分
어젯밤 풍경.
※대부분의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얼굴은 가렸습니다. (.....)

(참고로 4/5 정도 남은 와인 한병을 혼자 다 비웠습니다. -_-;;)
어제(26일)는, 'XXXL 피자 레이드'를 겸해서 미나즈키횽 자취방을 방문하였습니다.
세뇌님, 뉘님, 곰님이 오셨습니다. 대부분의 사진은 곰님께서 촬영하셨습니다.




역시 '저렙'다운 면모.


세뇌님과 곰님은 11시경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뒤부터 미나즈키횽과 뉘님은 멜티 블러드 대전을 2시간 가량 속행 후, 취침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7日 11時28分
'미덕'이란 무엇인가 - 터치 어플리케이션(2) 그리고.

네, '인증을 향한 불타는 열정'(2).
훈훈한 '덕정(德情)'이 넘치는 것 두가지를 포착(?)했습니다.
매우 새삼스러운 것들이긴 하지만요. 이른바 '오덕의 미덕'을 실천한 사례라고나 할까요. (웃음)
1. 'Anime Voice Machine'.
일본 寺島情報企画(테라지마 정보기획, 대략 모바일 컨텐츠 개발회사인 듯)에서 만들었다는 아이팟 터치 또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다음부터 길어지므로 가립니다.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길)
솔직히 이 캡쳐들만 보고 어떻게 조작하는 프로그램 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Anime Voice Machine'이라고 하니까 감이 옵니다. 이하는 아이팟 터치에서 캡쳐한 화면들.





새로운 세계라고 할 것 까지야. (먼산)
그리고.
'具体的には 「おにいちゃん! ばかっ!」ってずっと言わせてます。すみません。' 이라니.
'죄송하면 하지 마세요'.
2. PC방 카운터 자리의 바탕화면.
좀 의심가는 구석이 있어, 이 글을 올리기 전에, 물어봤습니다.
(※대화일시: 2008년 霜月(11월) 26일)
12:31:05 [桂郞/로리애호가] 설마 어제 카운터 자리 바탕화면
12:31:09 [桂郞/로리애호가] 조작한 거 아니지?
12:31:25 [桂郞/로리애호가] 님이 바꿔놓고 낚시한 건 아니겠지? ㄲㄲ
12:31:48 [YAMASITA] 아님
12:31:53 [YAMASITA] 나도 가서 놀랬다니깐
12:32:00 [YAMASITA] 내 직전까지..
12:32:11 [YAMASITA] 오전에 87년생(추정)남자
12:32:15 [YAMASITA] 오후에 중3 남자
12:32:22 [YAMASITA] 야간에 86년생(추정)남자
12:32:23 [YAMASITA] 있었음
12:32:26 [桂郞/로리애호가] ㅋㅋㅋㅋ
12:32:32 [YAMASITA] 매니저란 사람은 전혀 덕이랑 관계없어 보였고.
12:32:39 [桂郞/로리애호가] 땡쓰 지금 글 쓰는 중이거든여. ㄲㄲ
(나머지 내용은 길어지므로 가립니다.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길)
.......얼마 전 전역한 YAMASITA님이 결국, 입대 전에 일하던 PC방에서 다시 일하게 되었습니다.
어제(25일), 첫 출근 하자마자 어떤 징후가 포착되었다는 신호를 보내온 YAMASITA님.
증거를 보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대화일시: 2008년 霜月(11월) 25일)
16:25:40 [桂郞/로리애호가] 요즘 덕후들 흔적 찾는데 맛들린 김야매(2X세)씨
16:25:42 [桂郞/로리애호가] 인증하시오.
16:25:48 [YAMASITA] ㅋㅋ
(중략)
16:35:15 [桂郞/로리애호가] 님 설마 저거
16:35:22 [桂郞/로리애호가] 알바 자리PC임?
16:36:22 [YAMASITA] ㅇㅇ
16:36:23 [YAMASITA] 카운터
16:36:41 [桂郞/로리애호가] -_-
16:36:43 [桂郞/로리애호가] 교대자 누구야
16:36:45 [桂郞/로리애호가] ........
16:37:24 [桂郞/로리애호가] 설마 너네 사장이나 부장 뭐 이런 작자들이 앉아있던 건 아니겠지
16:37:28 [桂郞/로리애호가] .............
16:39:00 [YAMASITA] 교대자는
16:39:05 [YAMASITA] 나도 잘 모르지 이제 첫출근인데
16:39:07 [YAMASITA] 오랜만에 시스템 만지니
16:39:12 [YAMASITA] 어색할뿐.
16:39:22 [桂郞/로리애호가] 님 교대자 제발 파악좀.
16:39:27 [YAMASITA] ㅋㅋ
16:39:31 [YAMASITA] 예전일수도 있음
16:39:54 [桂郞/로리애호가] 어떤 남대딩이면 확신범이다. 장담할 수 있음ㅇㅇ
16:41:27 [YAMASITA] ㅋㅋㅋ 남대딩.. 맞음
16:41:36 [桂郞/로리애호가] 뻔해.
16:41:36 [YAMASITA] 주거지는 갈○ 연○내 신○ ○산 이동네 겠고
(중략)
16:41:52 [桂郞/로리애호가] 네이버 블로그 들어간 흔적 있나 봐라. 쯧.
16:41:57 [YAMASITA] 나보다 나이 많은사람 알바중 하나도 없음 ㅋㅋ
16:42:00 [桂郞/로리애호가] 아니면 ㅈ글루스
16:42:07 [YAMASITA] 싸이밖에 없는데연
16:42:11 [YAMASITA] 싹 지워졌음
(중략)
16:42:28 [桂郞/로리애호가] ..................좀 짱인데 그 색기.
16:42:49 [桂郞/로리애호가] 피방 알바 나이 많은 인간이 하는 걸 본 적이 없다.
16:44:29 [桂郞/로리애호가] 님 거기 브라우저에 내 블로그 링크 시켜서 즐겨찾기 잘 보이는 곳에다 박아노셈
16:48:08 [YAMASITA] ㅋㅋㅋㅋ

사실 저 배경화면 자체는 놀라울 것도 없긴 하죠.
어쨌든 그러니까, 아무데나 흔적을 남기고 다니면 안됩니다. (강조)
'오덕'의 뒤를 쫓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을지 모르니까요. (웃음)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첨언합니다만, 아이팟 터치는 제 것이 아닙니다. (웃음)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6日 4時14分
편집 프로그램 문답.
편집 프로그램 문답 - 무혼마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자신이 다룰 줄 아는 편집 프로그램은 무엇입니까?
메모장(Notepad) - 이건 기본이죠. (웃음)
한글 시리즈 - 못하는 분들 없을 듯.
MS Office 시리즈 - 엑셀은 깊게까지 활용할 수준은 아닙니다.
Editplus3 - 이것 편합니다. 아직 복학하진 않아서 요즘은 가끔 메모장을 대체하는 수준입니다.
Adobe Photoshop 7.0 - 하지만 레이어 쓸 줄은 모릅니다. (웃음)
VC++ 6.0 - 전공지옥. (웃음)
vi 또는 vim - 전공지옥(2). 전자는 리눅스 기반 PDA(샤프 자우루스 C1000) 때문에, 후자는 전공 때문에 조금(...) 건드려 본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 블로그 폭파한 뒤에 새로 블로그 만든 뒤부터 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제 전공이 전공이다 보니 저렇습니다. (웃음)
2. 이 중 가장 이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용도도 같이 적어주실 것을 권장)?
- 메모장, Photoshop 7.0, MS Office 시리즈 중 워드.
3. 자신이 쓰는 프로그램들 중에서 가장 자신있는 프로그램은?
- 특별히 그런 건 없는 것 같네요.
4. 이 프로그램들과 관련된 자격증을 기자고 계십니까?
- 있을 리가 없지요. (웃음)
5.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때 단축키를 자주 활용하십니까?
- 컨트롤 키 조합을 많이 사용합니다. (..............)
6. 앞으로 사용법을 익혀보고 싶은 편집 프로그램은?
- 아직은 없네요.
7. 다음 주자를 선정해주세요.
- 최근 웹 프로그래밍 아르바이트로 바쁜(...) 미나즈키횽. (먼산)
글을 쓰다보니, 공대 특히 컴퓨터공학 전공자들 그리고 관련 업계 종사자 분들이 쓰면 눈물이 앞을 가릴 것 같다는 생각이 막 들었습니다. (......)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6日 3時2分
터치 어플리케이션.
어제(23일) 올린 글 중에 이런 사진이 있었지요.
'아이팟 터치'에 그림파일을 띄운 게 아니라, 바로 아래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겁니다.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이하는 길어지므로 가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길)
'애플 앱스토어(AppStore)' - 특히 일본쪽 - 에 기상천외(!)한 것들이 상당히 올라온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실제로 확인한 건 처음이군요.
대충 아이팟 터치에서 캡쳐한 것을 올립니다. (※이 역시 Speacial Thanks to YAMASITA)


아이팟 터치의 '중력센서'를 이용해서 3D 데모를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대략 '파 돌리는 미쿠'에 배경음악은 역시 '이에반 폴카'. (......)

훈훈한 '덕정(德情)'을 느낄 수 있습니다. (먼산)
해당 어플리케이션 사용자 평가를 직접 저보고 하라고 하면서, 아이팟 터치를 들이대더군요.
덧: 지난 18일에 나온 건데, 열흘도 안 되어 (일본 애플 무료 어플리케이션 앱스토어) 10위 안에 들었군요. 역시 '오덕파워'는. (먼산)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4日 14時42分
사진 몇 개.
※Special Thanks to 예비역 YAMASITA
※클릭하면 커집니다. (세번째 사진 제외)
※사진에 대한 권리는 YAMASITA님에게 있습니다. '직접링크'도 불허합니다.
※이동경로: 서울숲 → 종로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모두 연출입니다.
그리고 로고 이미지 바꿨습니다.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3日 14時18分
시모카와 미쿠니 클럽공연.


어우, 역시 개인적으로 'Alone'이 인상적 이었음. 사실상 실제 공연시간은 45분.
아예 통역자체를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당연히?) 의사소통에 지장은 없었으니. (웃음)
대략 공연 끝나니 클럽에 있던 인원 절반이상은 빠진 듯.
늦든 말든, 홍대 앞이라 집까지 그냥 걸어왔습니다. 한강 다리만 건너면 되니까.
덧: 하여튼, 菊月(9월) '능동'에서 봤던 듯한 사람들 몇명을 또 본듯 합니다. 역시 좁아요.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1日 18時4分
대화 한 토막(2).

거참, '로리' 좋아한다는데 무슨. 크큭.
※변형 표시(색, 굵은 글자 등)한 것은 임의로 한 것입니다.
※날짜: 2008년 霜月(11월) 20일
(전략)
21:09:31 [誰是我] 그러고보니 스이게츠
21:09:37 [誰是我] 제가 뭐라고 한 적 있었나요.
21:10:01 [桂郞] IRC 채널이었던가.
21:10:26 [誰是我] 유키 외에는 별로 재미없습니다. 전생에 일본신토 크리라서...
21:10:40 [桂郞] 스이게츠 유키 얘기가 나왔는데 수시아님이 대략 애정표현 하셨던 게 기억나서. 쓸데없는 걸 기억하고 있더군요. 크큭.
21:11:03 [誰是我] 그 채널에 la****** 씨도 저랑 성향은 비슷합니다 ;;;
21:11:28 [桂郞] 그건 상관없지 않나요. 다른 사람이야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거고. ^^
21:11:39 [誰是我] 하여간 6년 지나도 재미있는건 재미있습니다.
21:11:55 [桂郞] 구관이 명관이죠. 역시.
21:12:15 [桂郞] 솔직히 재미는 모르겠고.....
21:13:35 [誰是我] 그냥 캐릭터빨입니다.
21:13:47 [桂郞] 아니, 그건 당연한 거고요.
21:14:18 [桂郞] 신토크리 보다 없는 존재 뻥튀기가 더 웃기다고 할까.
21:14:52 [誰是我] 하다가 주무셔도 됩니다.
21:15:22 [桂郞] 크로스 채널 하다가도 졸뻔 했고, 플라네타리안 텍스트 읽다 (패드 잡고) 졸았습니다.
21:15:32 [誰是我] 플라(네타리안)는 좀;;;
21:16:21 [桂郞] 나나미 루트 끝냈는데(편집자 주 - 그냥 노멀루트 였음)
21:16:42 [桂郞] 스킵이나 하다가 못 보던 거나 나오면 읽는거고
21:16:48 [桂郞] 아니면 또 스킵크리.
21:16:55 [誰是我] 결론이 "그래서 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
21:17:02 [誰是我] 진짜 유키 말고는 기억에 안납니다.
21:17:07 [桂郞] 제목만 이해하면 다 끝나던데요, 뭘.
21:17:11 [誰是我] 그래도 미련이 있다면
21:17:13 [桂郞] 그냥 총체적으로 줄여 얘기하면
21:17:17 [誰是我] 앨리스/마리아 하시죠.
21:17:25 [桂郞] "주인공은 병ㅅ......."이 아니고
21:17:52 [桂郞] 그냥 "정신분열증 환자 얘기" 딱 그 수준이던데요. (그런데) 어휴 의표를 찌르시네요.
21:18:19 [桂郞] 유키 루트까지 하고 걍 코우사카 애들 루트나 타려고 했는데.
21:18:38 [誰是我] 로리덮치기 님이 어디 가십니까.
21:19:36 [桂郞] 로리콘 수시아님이 하실 말씀은 아닌 듯. (크큭)
어쨌든.

作者:桂郞
更新日:2008年11月21日 6時57分